대출 이자 계산기
대출 원금, 연 이자율, 대출 기간을 입력하면 원리금균등상환·원금균등상환 방식의 월 상환액과 총 이자를 계산합니다.
- 총 이자
- 27,278,618원
- 총 상환액
- 127,278,618원
계산 공식
- 원리금균등상환: 매달 상환액 = 원금 × 월이자율 × (1+월이자율)^개월수 ÷ ((1+월이자율)^개월수 − 1)
- 원금균등상환: 매달 원금 상환액은 일정(원금 ÷ 개월수), 이자는 남은 원금 × 월이자율로 매달 감소
계산 예시
3,000만원을 연 5%, 36개월로 빌린다면 원리금균등상환은 매달 약 899,127원씩 동일하게 내고 총이자는 약 2,368,569원입니다. 원금균등상환은 첫 달 958,333원에서 점점 줄어들며 총이자는 약 2,312,500원으로, 원리금균등보다 총이자가 약 56,000원 적습니다.
실수하기 쉬운 부분
원리금균등상환은 매달 내는 금액이 같아서 "이자를 적게 낸다"고 오해하기 쉽지만, 실제로는 같은 조건이면 원금균등상환보다 총 이자가 더 많습니다. 원금균등상환은 초반에 원금을 더 많이 갚아 이자가 붙는 원금이 빨리 줄어들기 때문입니다. 다만 원금균등상환은 초기 상환 부담이 훨씬 크므로, 총 이자가 적다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유리하다고 판단하기보다 초기 자금 여력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.
또한 이 계산기는 변동 없는 고정금리를 가정한 참고용 계산이며, 중도상환수수료·DSR 등 실제 대출 실행·심사에 영향을 주는 요소는 반영하지 않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원리금균등상환과 원금균등상환의 차이는 무엇인가요?
원리금균등상환은 매달 갚는 총액(원금+이자)이 대출 기간 내내 동일합니다. 원금균등상환은 매달 갚는 원금은 일정하지만 이자는 남은 원금이 줄어들수록 함께 줄어들어, 초기 상환액이 크고 점점 작아집니다.
어떤 상환 방식이 총 이자를 더 적게 내나요?
원금이 더 빨리 줄어드는 원금균등상환이 대체로 총 이자 부담이 더 적습니다. 다만 초기 상환 부담이 커서 자금 계획에 유의해야 합니다.
월 상환액은 어떻게 계산되나요?
원리금균등상환은 대출원금 × 월이자율 × (1+월이자율)^개월수 ÷ ((1+월이자율)^개월수 − 1) 공식(연금 상환 공식)을 사용합니다. 월이자율은 연이자율을 12로 나눈 값입니다.
대출을 중간에 갚으면(중도상환) 이 계산기 결과와 달라지나요?
네. 이 계산기는 대출 기간을 끝까지 유지한다고 가정한 계산입니다. 중도에 상환하면 남은 기간의 이자를 아낄 수 있지만, 대부분의 금융기관은 중도상환수수료를 부과하므로 실제 절감액은 대출 계약서의 중도상환수수료율을 함께 확인해야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.
변동금리 대출도 이 계산기로 계산할 수 있나요?
이 계산기는 대출 기간 내내 이자율이 동일한 고정금리를 가정합니다. 변동금리 대출은 금리 변동 시점마다 월 상환액과 총 이자가 달라지므로, 현재 금리를 기준으로 한 참고용 계산으로만 활용하고 실제 상환 계획은 금융기관 안내를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.
이 계산기로 나온 월 상환액이면 대출 한도(DSR 등) 심사도 통과하나요?
아니요, 별개입니다. 이 계산기는 입력한 조건대로 대출을 실행했을 때의 상환액만 계산할 뿐, DSR(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) 등 실제 대출 한도·심사 기준은 반영하지 않습니다. 대출 가능 여부와 한도는 금융기관 심사를 통해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