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봉 계산기
2026년 4대보험 요율을 반영해 연봉의 월 실수령액을 계산합니다. 소득세는 간이 추정치이며, 정확한 원천징수액은 국세청 홈택스를 통해 확인하세요.
세전 월급 3,333,333원 기준
- 국민연금
- 158,333원
- 건강보험
- 119,833원
- 장기요양보험
- 15,746원
- 고용보험
- 30,000원
- 소득세(추정)
- 235,625원
- 지방소득세(추정)
- 23,563원
소득세·지방소득세는 간이 추정치입니다. 실제 원천징수액은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기준으로 다를 수 있습니다.
계산 항목
- 국민연금: 월급여 × 4.75%
- 건강보험: 월급여 × 3.595%
- 장기요양보험: 건강보험료 × 13.14%
- 고용보험: 월급여 × 0.9%
- 소득세·지방소득세: 종합소득세 누진세율표 기준 간이 추정 (실제 원천징수와 다를 수 있음)
계산 예시
연봉 4,000만원, 부양가족 1명 기준 월급여(세전)는 3,333,333원입니다. 여기서 국민연금 158,333원, 건강보험 119,833원, 장기요양보험 15,746원, 고용보험 30,000원, 소득세·지방소득세 약 259,187원을 공제하면 월 실수령액은 약 2,750,234원입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연봉에서 4대보험은 얼마나 공제되나요?
2026년 기준 근로자 부담 요율은 국민연금 4.75%, 건강보험 3.595%, 장기요양보험(건강보험료의 13.14%), 고용보험 0.9%입니다. 매년 요율이 바뀌므로 이 계산기는 최신 고시 요율을 반영합니다.
소득세는 정확히 계산되나요?
이 계산기의 소득세·지방소득세는 종합소득세 누진세율표를 이용한 간이 추정치입니다. 실제 회사에서 원천징수하는 금액은 국세청의 근로소득 간이세액표(월급여·부양가족 수 기준 조견표)를 따르며, 근로소득세액공제 등 세부 공제가 추가로 적용돼 실제 금액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. 정확한 원천징수액은 국세청 홈택스에서 확인하세요.
부양가족 수는 왜 입력하나요?
부양가족 1인당(본인 포함) 소득세 계산 시 기본공제가 적용되어 세액이 줄어듭니다. 부양가족이 많을수록 예상 실수령액이 늘어납니다.
연봉과 월급 실수령액은 어떻게 다른가요?
연봉은 세전 연간 총액이고, 월급 실수령액은 연봉을 12개월로 나눈 금액에서 4대보험과 세금을 뺀 금액입니다. 상여금이나 성과급이 별도로 있다면 실제 월별 지급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.